Twitter & me2day의 2009년 7월 19일 기록

  • 아가씨 도착. 오코노미야키를 사왔다. 밤에 야참으로 먹으면 좋을 듯. 집에 돌아온 아가씨의 한마디. “잡은 물고기한테도 맛있는 떡밥 좀 줘.” 역으로 마중 안나간 것이 내심 서운했던 모양이다.(twi2me)2009-07-19 22:50:11
  • 홍선배로부터의 문자. '어제 부천가서 테드 창 보고왔다. 야~신난다!' 쳇. 나도 가고 싶었는데…정말 부럽다.(twi2me)2009-07-19 23:20:10

이 글은 Schultz님의 2009년 7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Schultz | 2009/07/20 00:30 | 우주, 그리고 모든 것들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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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길시언 at 2009/07/20 00:33
오오 오랫만..... 잘 지내시는가?
Commented by Schultz at 2009/07/20 17:17
그럭저럭. 지지부진한 하루의 연속이야.
Commented by 길시언 at 2009/07/20 23:33
이쪽도 마찬가지야. 그래도 아가씨랑 잘 지내는 것 같으니 다행일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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