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표완료-트랙백 릴레이 참가


'날씨도 흐리고 귀찮은데...투표하러 가지 말까?'라고 생각하다가.
'투표날 놀러간 곳에서 월급 88만원 짜리 알바나 하게될 젊은이들'이란 악담에 눈이 번쩍 떠져서는 갔다왔습니다.
한 표는 차악을, 한 표는 소신에 따라서 투표하고 왔어요.

by Schultz | 2008/04/09 13:15 | 우주, 그리고 모든 것들 | 트랙백(1)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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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Dreaming Gol.. at 2008/04/10 20:33

제목 : 08년 총선 투표 인증
투표하러 가니까 좋은 걸 준다. 쓸 일은 없지만, 인증 쌔우는데는 아주 좋은 듯. 이거 대세로 만들면 투표율 올리는데 좋을 것 같다.투표해도, 내 한 표가 세상을 바꿀 확율은 대략 2300만 분의 1이다. 하지만 투표 안 했을 때의 0보단 무한히 높다.투표할 당이나 사람이 없다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닭과 달걀의 문제 같다. 젊은 층이 투표해야 이기는 사람들이 요즘 선거에 출마하고 싶을 리가 없다. 왜냐하면 못이길게 뻔하니까. -_- 그리고 젊은......mor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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